가주 집값 전국서 세번째로 비싸…워싱턴 DC·하와이가 1,2위

캘리포니아주 집값이 전국서 세번째로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마켓워치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는 단독주택과 콘도를 합친 중간 주택가격이 38만9000달러로 전국에서 세번째로 비싼 주에 이름을 올렸다. 모기지 융자 비용을 제외한 에스크로 등 순수 매매 경비는 2257달러인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에서 집값이 가장 비싼 주는 워싱턴 DC로 중간 주택가격은 54만9000달러였다. 평균 매매 경비는 2213달러다. 두번째로 비싼 주는 하와이로 중간 주택가격이 52만달러를 기록했다. 뉴저지는 26만달러로 10위를 차지했다. 다음은 전국에서 집값이 비싼 주 톱10. 1.워싱턴 DC 중간 주택가격:54만9000달러 평균 매매 경비:2213달러 2.하와이 중간 주택가격:52만달러 평균 매매 경비:2655달러 3.캘리포니아 중간 주택가격:38만9000달러 평균 매매 경비:2257달러 4.매사추세츠 중간 주택가격:35만달러 평균 매매 경비:2773달러 5.콜로라도 중간 주택가격:28만5000달러 평균 매매 경비:1990달러 6.뉴욕 중간 주택가격:27만5000달러 평균 매매 경비:2560달러 7.코네티컷 중간 주택가격:26만9000달러 평균 매매 경비:2313달러 8.메릴랜드 중간 주택가격:26만8000달러 평균 매매 경비:2229달러 9.로드 아일랜드 중간 주택가격:26만4000달러 평균 매매 경비:2076달러 10.뉴저지 중간 주택가격:26만달러 평균 매매 경비:2168달러 박원득 객원기자